어머니 때려 살해한 60대 딸 체포…범행 후 직접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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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때려 살해한 60대 딸 체포…범행 후 직접 신고

인천 부평경찰서는 함께 살던 어머니(90대)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존속폭행치사)로 60대 딸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B씨 얼굴 등에서 멍 자국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범죄 혐의가 있다고 보고 당일 오후 8시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어머니를 폭행한 것이 맞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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