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3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인터뷰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병 추진에 대해 "비판하시고 심지어는 모멸감을 느낀다는 표현까지 하시는데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고 당연하시다고 생각한다.반대하실 수도 있고 찬성하실 수도 있고 다른 많은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기회는 지금부터"라고 말했다.
"문자 폭탄 400개 정도 받았는데 99%는 합당 반대" .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합당 추진 배경에 대해선 "이재명 정부가 국민으로부터 받은 지상 명령은 내란을 청산하고 개혁을 하라는 것"이라며 "'이것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지방 선거의 승리라고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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