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의 문희성(한국체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로 획득했다.
문희성이 가세하면서 이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한국 선수는 72명으로 늘었다.
이들을 비롯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에선 총 24명의 선수가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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