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충북 괴산군 달천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7마리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21일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달천강 이탄교 주변에서 흰색 깃털의 다 자란 개체와 갈색 털을 가진 어린 개체를 포함한 큰고니 7마리가 함께 나타났다.
"큰고니가 머무를 정도면 먹이 환경과 수질이 우수하다는 의미"라며 "달천강의 생태적 건강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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