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24일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번 의총에는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전날 조국 대표는 이번 합당안을 두고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與 '공천취소위'도 김어준 겨냥…"공소취소, 거래 대상 아냐"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국힘 최고위에서 김어준 동영상 튼 김민수…장동혁 ·송언석 "특검해야"
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음모론…매우 부적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