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24일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번 의총에는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전날 조국 대표는 이번 합당안을 두고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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