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24일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번 의총에는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전날 조국 대표는 이번 합당안을 두고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20대 대선 두 달 전 신천지 이만희 독대했다"
윤석열, '초등5학년 부정선거론 어린이'에 "각별한 감사, 대한민국 이끌어라"
조국 "정치적 DNA 보전이 우선 원칙"…'혁신당 가치와 비전 실현 여부'가 합당 판단 기준
해고 노동자들이 왜 세종호텔 로비에 들어왔냐고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