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압박 차원에서 이동시키고 있는 항공모함 전단이 현재 인도양에 위치해 있으며, 이란 근해인 페르시아만에는 '수일 내' 도착할 것으로 23일(현지 시간) 알려졌다.
영국 가디언은 "에이브러햄 링컨호와 여러 척의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수일 내 중동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고, 뉴욕포스트는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전단이 페르시아만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등에 대한 제한적 타격을 감행하더라도, 항공모함 전단의 이지스 방공체계로 이란의 역내 미군기지 공격을 상당 부분 막아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자유로운 작전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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