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은 핵심 시장에서 계속 살아남았지만, 이번 조건은 바이트댄스,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시도하는 다른 중국 기술 기업들 역시 향후 직면하게 될 타협과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틱톡 붐: 세계가 가장 좋아하는 앱의 내부 이야기'의 저자 크리스 스토켈-워커는 "당시 인도는 사용자 2억 명으로 틱톡의 최대 시장이었다는 점에서, 2020년 인도 시장을 잃은 건 미국에서의 잠재적 혼란보다 훨씬 더 큰 타격이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바이트댄스는 미국에서 틱톡을 계속 운영하겠지만, 상당한 제한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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