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도르드레흐트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고 있는 윤도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M-스코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이르스터 디비지에(2부 리그) 24라운드 FC 덴 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팀 데뷔골을 터뜨렸다.
윤도영의 득점은 경기 흐름을 바꾼 장면이었다.
지난해 여름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전격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윤도영은 이번 시즌 전반기 에레디비지에(네덜란드 1부)의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임대 이적해 기회를 모색했지만 단 한 번의 선발 출전도 기록하지 못하며 총합 97분이라는 초라한 출전 시간만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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