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이 운영하는 210개소 병원급 의료기관의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2025년 11월 1주(45주) 이후 지속 증가해 2026년 1월 3주 기준 617명으로 10주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매우 강해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키며, 일상적인 환경에서도 사흘간 생존이 가능하다.
주요 감염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지하수)이나 음식물(어패류 등)을 섭취한 경우,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환자 구토물의 비말에 의한 감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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