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12일까지 추가 정예팀 공모를 진행한 뒤 기존 3개 정예팀(LG AI·SK텔레콤·업스테이지)과 함께 8월에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재도전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KT와 코난테크놀로지스, 카카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초기 선발 과정에서 탈락한 컨소시엄 역시 이번 추가 공모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1단계 선정 과정에서 참여 기업들의 기술 독자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으며 네이버는 독자성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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