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FC, 손흥민·메시 뛰는 북미 리그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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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손흥민·메시 뛰는 북미 리그와 격돌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앞둔 히든FC 선수들을 위해 매니저 송해나가 특급 서포트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 선수들이 독일과의 경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복귀한다.

이들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는 손흥민, 메시가 뛰고 있는 북미 리그에서 온 미국·캐나다 연합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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