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영국 오피셜 차트와 스포티파이에서 굳건한 롱런 흐름을 보이며 글로벌 팝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24일 하이브 측은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1월 23~29일 자)와 미국 빌보드 성과 등을 인용, 캣츠아이가 ‘Internet Girl’(인터넷 걸)을 비롯한 주요 곡들로 영미권 차트에서 동반 롱런 중이라고 전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1월 16~22일 자)에 따르면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는 24위로 31주 연속 차트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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