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두 발로 섰다…♥송지은 "남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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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박위, 두 발로 섰다…♥송지은 "남편 멋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송지은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남편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위는 재활 보조기구를 착용한 채 두 발로 서 있는 모습이다.

박위는 2014년 추락 사고로 경추를 다쳐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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