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아이작 교수, 현대ADM 글로벌 임상 설계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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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아이작 교수, 현대ADM 글로벌 임상 설계 위해 방한

현대ADM바이오는 류마티스 관절염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존 아이작(John Isaacs) 영국 뉴캐슬 대학교 교수가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치료제 ‘페니트리움’의 글로벌 임상 전략 구체화를 위해 오는 26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작 교수 이번 방한은 이미 데이터 검증을 마친 기술에 대해 연구진과 심도 있는 임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성사됐다.

조원동 현대ADM 대표는 “세계 류마티스 학계의 거목이 우리 기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성공적인 임상 진입을 돕기 위해 직접 찾아왔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아이작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200조원 규모의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시장에서 기존 면역억제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치료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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