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임관 후 첫 해외 연합훈련에 나선다.
23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이 소위는 다음 달 태국 일대에서 전개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다국적 연합훈련인 ‘코브라골드 2026’에 파견될 예정이다.
1982년 시작된 코브라골드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태국 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의 연합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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