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작가 타샤 튜더뿐만 아니라 그가 지향했던 자연주의적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자급자족 생활로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기로도 알려진 타샤 튜더는 미국의 대표적인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전시는 ‘자연·가족·수공예·정원’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총 12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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