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10대 고등학생 ‘듣보잡’ 유튜브에 빠져 있어...역사 교육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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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0대 고등학생 ‘듣보잡’ 유튜브에 빠져 있어...역사 교육 실종”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근 10대와 20대 청년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왜곡된 역사 인식과 우경화 현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치권의 반성을 촉구했다.

조 대표는 “우연히 남자 고등학생 조카를 만났는데, 조카가 ‘큰아버지, 요즘 애들이 보는 건 이런 건데 아시나요’라고 묻더라”며 “확인해 보니 듣도 보도 못한, 통상 말하는 ‘듣보잡’ 유튜버인데 고등학교 남학생들 사이에서 대대적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 대표는 “그 내용을 봤더니 기가 막히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시절에 그런 생각이 형성되고 이게 알고리즘에 따라 20대까지 이어진다”며 “그걸 보고 깜짝 놀랐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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