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 축구 선수 스미스, 미국 대표로 2월 동계올림픽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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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 축구 선수 스미스, 미국 대표로 2월 동계올림픽 출전

미국 스탠퍼드대 축구 선수 새미 스미스가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미국 신문 USA투데이는 24일 "스미스가 미국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로 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축구 선수로도 그는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 미국 대표로 출전해 수비수지만 2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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