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준석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4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두고 "지명철회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15시간 마라톤 청문회.여야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한 이례적인 날이었다"고 적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 때 인사검증이 엉망이라고 비판했는데, 어제 청문회 결과를 보면, 민주당 의원들조차 옹호하기 어려워하는 분위기였다.지명철회가 불가피해 보인다"며 "쿠팡 청문회에서도,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도 개혁신당은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