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난 22일 '2026년 경상남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기존 3대 전략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에 따라 경남 인구정책은 2026년부터 저출생 극복, 청년유출 대응, 생활인구 확대에 더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까지 포함한 4대 전략 체계로 추진된다.
경남도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외국인 산업인력 수급 확대를 추진하고, 비자 제도 개선과 경남비자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비자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