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통영, 바다를 세계 무대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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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통영, 바다를 세계 무대로 올린다

세계 최고 권위 해양스포츠 이벤트인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를 대한민국 최초로 유치하며, 남해안을 세계 항로 지도 위에 올려놓았다.

경남도와 통영시는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통영 기항지 행사 개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는 약 11개월 동안 4만 해리에 달하는 항로를 완주하는 세계 최대 규모 요트 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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