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유망주 윤도영(19)이 코너킥으로 네덜란드 2부 리그 FC 도르드레흐트 이적 후 2경기 만에 첫 골 맛을 봤다.
윤도영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M-스코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이르스터디비시(2부) 24라운드 FC 덴보스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코너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관련 뉴스 네덜란드 엑셀시오르 윤도영, 3경기 만에 유럽 무대 데뷔골 EPL 뉴캐슬, 윙어 박승수 영입 발표…"잠재력·재능 가진 선수"(종합) EPL 브라이턴 입단 윤도영, 엑셀시오르 임대 공식 발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