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주 의원이 오늘 극우 커뮤니티발 정보를 그대로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합법화되고, 국민 혈세로 매년 191만원씩 구독해 김정은 찬양 선전물을 본다는 터무니없는 가짜뉴스를 퍼뜨렸다"며 "이 주장은 이미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강 최고위원은 주 의원을 향해 "그럼에도 극우 성향 커뮤니티와 일부 SNS를 중심으로 '노동신문 국비 배포설'이라는 가짜뉴스가 확산됐고, 주진우 의원은 일부 언론이 보도한 '중국 경유 1년 구독료 191만원'이라는 숫자만 떼어내 사실인 것처럼 왜곡 인용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미 20여 개 특수자료 취급기관이 구매·비치 중인 자료를 일반 국민에게도 공개한 것일 뿐, 정부가 '노동신문'을 국비로 구입해 배포한다는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라며 "입만 열면 가짜뉴스, 습관성 허위 주장으로 정치하는 주진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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