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정효 페르소나' 정호연이 수원 삼성 왔다...MLS 미네소타서 임대! "명문 구단 일원 될 수 있어 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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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효 페르소나' 정호연이 수원 삼성 왔다...MLS 미네소타서 임대! "명문 구단 일원 될 수 있어 큰 영광"

수원은 24일 구단 채널을 통해 정호연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정호연은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 일원이 될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따뜻하게 맞아주신 구단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팀과 함께 성장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정효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면서 입단 첫 해부터 K리그2 36경기를 뛰고 1골 4도움을 올리면서 K리그1 승격에 일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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