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 주연의 잔잔한 멜로 드라마 '러브 미'가 1%대 시청률로 마침표를 찍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요드라마 '러브 미' 최종회(12회) 시청률은 1.6%(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서준경(서현진 분)은 연인 주도현(장률)과 그의 아들 사이 출생의 비밀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도현에게 큰 상처를 남겼지만, 진심 어린 사과와 용기로 다시 사랑을 붙잡으며 새로운 가족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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