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라드밀라 셰케린스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차장과 방위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조 장관은 같은 날 다비드 클라린발 벨기에 부총리 겸 고용·경제·농업장관(총리 대행)도 만나 양국 간 고위급 교류와 실질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다비드 클라린발 부총리는 막심 프레보 외교장관과 지난해 9월 방한해 양국 간 협력 방안을 협의한 것을 언급하면서 "앞으로 양국 간 협력을 심화해 나갈 여지가 많다"며 "한·벨기에 간 정치·경제 분야 협의를 정례화하는 등 소통을 더 강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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