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 대회에 나서 컨디션을 조율했다.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1차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다.
남자 1500m 디비전B에 나선 박성현(의정부시청)은 1분46초112로 7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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