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위독 상태에 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현지로 급파됐다.
이 대통령은 전날 이 수석부의장이 위독하다는 상황을 보고받고 조 특보를 긴급히 베트남에 급파하기로 결정했다.
7선 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대표 및 국무총리까지 지낸 당내 대표 원로인 이 수석부의장은 작년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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