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군사정권의 상징이라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516도로' 명칭 변경을 위한 공론화에 들어가 결과가 주목된다.
이날 토론회는 군사 쿠데타를 미화한다는 '516도로' 도로명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제주자치도의회 도정질문에서도 명칭 변경 요구가 나오자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8년 516도로 명칭 변경을 위해 516도로 주변 건물주와 토지주 건축주 세대주 등을 대상으로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지만 제시된 의견 중 80% 가량이 유지 의견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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