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美중재로 3자 종전협상…첫날 진전없이 종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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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美중재로 3자 종전협상…첫날 진전없이 종료(종합)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처음으로 3자 대면 종전 협상을 했으나 일단 첫날 일정은 돈바스 영토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별다른 진전 없이 끝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휴전 압박 속에 이날 협상단을 보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회담이 끝난 뒤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야 한다는 것"이라며 결론을 내리기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해 8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회담에서 나온 '앵커리지식'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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