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장치를 채우지 않은 차량이 미끄러지며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어린이집 버스 운전사인 A씨는 주차장 경사로에 세워진 버스가 인근 도로 쪽으로 미끄러지자 이를 몸으로 막으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냉동탑차 운전자인 B씨도 당시 경사로를 따라 미끄러지는 차량을 막으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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