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데리아 페라리 HP가 23일 마라넬로에서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에 투입할 새 머신 ‘SF-26’을 공개했다.
올해는 F1에 새로운 기술 및 스포츠 규정이 동시에 도입돼 경량화된 차체, 공력 개념의 전면 재구성, 새로운 세대의 파워유닛이 핵심 요소다.
팀 대표 프레드릭 바수르는 “SF-26은 섀시와 파워유닛 규정이 동시에 바뀌고 연료와 타이어 규정까지 변화하는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라며 “팀은 단합돼 있고 바르셀로나 테스트부터 학습과 검증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레이싱”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