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는 웨이버 클레임으로 LA 다저스 외야수 마이클 시아니(27)를 영입했다.
눈에 띄는 활약은 아니었지만, 시아니는 백업 중견수로 기대를 모으며 지난해 12월 다저스가 영입한 자원이었다.
팀 내 입지가 불안정한 김혜성으로서는 내·외야 백업 자원이 추가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부담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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