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건물을 ‘효자’라고 소개했다.
고소영은 한남동의 길을 걷던 중 장동건 소유의 건물을 발견하고 “우리 건물 잘 있네”라며 “너무 예쁘다.이 건물이 여기에서 제일 예쁘지 않느냐”고 말했다.
장동건은 2011년 6월 서울 한남동 ‘꼼데가르송 길’ 인근에 있는 이 건물을 126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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