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게히,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 이어 마테타도 이번 달에 팰리스를 떠날 수 있으며 유벤투스, 아스톤 빌라와 함께 맨유도 노린다"고 전했다.
2019-20시즌엔 18경기 3골에 그친 마테타는 2020-21시즌 전반기만 뛰고 15경기 7골을 터트렸다.
팰리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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