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3회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에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출장 데이트’ 현장이 담겨 설렘을 한층 끌어올린다.
두준은 출장을 핑계 삼아 임신과 맥주 신제품 개발로 지친 희원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고, 희원의 해맑은 미소에서 오랜만의 달콤한 여유가 느껴진다.
‘아기가 생겼어요’ 3~4회에서는 “멈추고 싶지 않은데요, 난”이라는 두준의 직진 선언과 함께 희원을 향한 거침없는 애정 공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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