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이한영' 지성이 권력을 향해 시원한 응징의 발차기를 날렸다.
지난 23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주범 추용진(이장원 분)의 추가 범죄를 밝혀내는 한편, 김진아(원진아)에게 공조 제안을 건네며 거악 소탕을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
특히 이한영 판사가 남면구 싱크홀 사건 재판에서 추용진 남면 구청장이 직원들을 동원해 강제로 합의서를 작성하게 한 증거 영상을 보고 “영상에 나온 구청 직원의 행위는 폭력과 공갈 협박”라고 단호히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4%까지 치솟으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