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선수 파워 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순위 1위였던 오타니는 올해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다저스 다음으로 20위 내 많은 선수가 선정된 구단은 각각 2명의 '톱20' 선수를 보유한 뉴욕 메츠, 시애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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