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강타한 한파로 밤사이 서울 시내 곳곳에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서울시는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시설 점검에 나섰다.
서울시 관계자는 “동파 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 흐르게 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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