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선에 콜롬비아 대표팀으로 나섰던 우완 투수 장 에레라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통신에 따르면 WBC 관련 도핑 검사를 실시하는 국제검사기구(ITA)는 24일(한국 시간) "콜롬비아 투수 에레라가 지난해 11월 받은 도핑 검사에서 금지약물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에레라는 지난해 11월 대회와 관계없이 받은 수시 도핑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스타노졸롤에 양성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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