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밭농사를 짓다가 주먹다짐을 하며 다퉈 서로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제가 나란히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24년 6월 9일 오후 2시께 친형제인 두 사람은 부산의 한 농장에서 밭농사를 짓다가 싸워 서로의 얼굴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 얼굴 등에 주먹을 휘둘렀고, B씨는 머리로 A씨 얼굴을 들이받고 몸을 밀쳐 서로 전치 2주 이하 상해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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