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 대회에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여자 단거리 에이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레이스를 펼치지 않았다.
남자 1,500m 디비전B에 출전한 박성현(의정부시청)은 1분46초112로 7위를 기록했고, 강수민(서울시청)은 여자 1,500m 디비전B에서 2분1초210으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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