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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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

러시아가 미국, 우크라이나와 3자 종전 협상을 하는 도중에도 우크라이나 곳곳을 공습해 민간인 사망자가 다수 발생하고, 영하 20도를 넘는 혹한 속에서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광범위한 지역의 전기·난방 공급이 끊어졌다.

이번 공습으로 에너지 시설이 다수 파괴되면서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고, 여러 주거 지역에 난방 공급도 중단돼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한겨울 혹한 속에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심각한 에너지 재난 사태를 겪고 있다.

수도 키이우의 전력망 운영사는 러시아의 공습으로 23일 자국 에너지 상황이 크게 악화해 대부분 지역에서 긴급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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