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를 밑도는 강추위 속에서 미네소타주 주민 수천 명이 23일(현지시각) 미니애폴리스 도심에서 연방 정부의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또 미네소타주 최대 공항인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의 주 터미널 밖에서 시위하던 성직자 약 100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시위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민 단속 강화를 규탄하는 주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의 일부다.
시위대는 1월7일 이후 미니애폴리스 전역에서 매일 시위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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