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오세르 1-0 꺾고 프랑스 리그1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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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장' PSG, 오세르 1-0 꺾고 프랑스 리그1 5연승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프랑스 프로축구 '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이 오세르에 진땀승을 거두고 리그1 5연승을 달렸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18일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선발로 출전했다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재활 중이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1 14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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