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해 대도민 산불 예방 홍보 방송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2016년부터 산불, 집중호우, 수상 안전사고, 너울 피해 등 재난 발생 또는 우려 시 도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재난 예방 홍보 방송을 실시해 왔다.
전재섭 도 재난안전실장은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홍보 방송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보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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