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남녀배구 연봉·상금 차별 논란에 "관계 기관 협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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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남녀배구 연봉·상금 차별 논란에 "관계 기관 협의 예정"

한국배구연맹(KOVO)의 남녀부 연봉 및 상금 차별 규정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이어 성평등가족부도 검토에 나선다.

배구연맹이 남자부와 여자부에 연봉 및 상금 규정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는 것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겠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배구연맹은 인당 보수 상한액이 여자부에 적용된 지 8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남자부에도 해당 규정을 도입할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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