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23일(현지시각) 동 태평양에서 마약 밀매 혐의를 받는 선박을 공격해 선박 탑승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생존했다고 미 남부사령부(SOUTHCOM)이 밝혔다.
남부사령부는 소셜 미디어에서 해당 선박이 “마약 밀매 작전에 관여하고 있었다”면서 해안경비대에 생존자 수색 및 구조 작전을 개시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가장 최근의 선박 공격은 12월 말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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