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야심 찬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날 가장 주목받은 작품은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배종병 디렉터는 "60년대부터 80년대 연예 산업을 배경을 뜨거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송혜교 공유 배우가 제목처럼 강렬하게 만났다.여기에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배우도 함께하며 인간의 욕망과 감정, 삶의 밀도를 그려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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