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김도영은 2025시즌 연봉으로 기존 1억 원에서 400% 오른 5억 원에 사인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경기를 거의 못 뛰었다.(연봉 대폭 삭감은) 선수로서 인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또 몸 상태를 회복하는 법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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